민통선 청정 환경에서
정성껏 키운 블루베리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길 184번지. 민통선(민간인통제선) 안쪽에 위치한 이 땅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60여 년간 인위적 개발 없이 보존된 청정 DMZ 지역의 깨끗한 공기와 물, 흙을 바탕으로 재배면적 1ha에서 블루베리를 직접 키우고 있습니다.
중간 유통 없이 농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수확 시기(7~8월)에는 직접 방문해 체험하거나, 온라인으로 구매 문의를 주시면 신선하게 발송해드립니다.